부모님 댁 주방이 웃풍이 심한 편이라 신경 쓰여서 보내드렸어요. 새벽같이 일어나서 아 REVIEW - 프롬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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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BJECT 부모님 댁 주방이 웃풍이 심한 편이라 신경 쓰여서 보내드렸어요. 새벽같이 일어나서 아
WRITER 이**** (ip:)
DATE 2021-11-01READ 6752

부모님 댁 주방이 웃풍이 심한 편이라 신경 쓰여서 보내드렸어요.
새벽같이 일어나서 아침 준비하시는데 이거라도 있으면 따뜻하실 것 같아서요.
리모컨 있어서 편하고 작은데 무척 따뜻하다고 잘 쓰겠다고 전화왔네요.
가을 겨울엔 선물용으로 참 좋은 제품 같아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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